혼자놀기/하루살이 | Posted by 날자 여치 2016.12.01 00:25

20161130

어느덧.. 
넌 이만큼이나 커있고..  난 그 동안의 내가 어땠는지 모두 묻은 체 그 동안의 너의 자람만 기억하는 엄마가 됐다.

지금 이 순간 역시 또 너로 기억되겠지?

사랑한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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