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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없음 | Posted by 날자 여치 2011/05/02 13:01

20110501


어느덧 5월.

시간은 흘렀고, 변할 수 없는 일들은 받아들여야 한다.

난 이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.


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삶이 어떤건지.
직접 부딪혀 보면 알게되겠지.

어려운 일이 닥쳐도 웃을 수 있는 마음에 넉넉함을
좋은 면을 바라볼 줄 아는 현명함을
내게 바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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